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음식을 먹습니다. 그러나 모든 음식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섭취하면 암, 당뇨, 고지혈증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식이섬유는 5대 영양소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섭취해야 합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변비,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제6의 영양소'라고도 불립니다. 식이섬유가 왜 필요한지 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만성질환, 암예방
식이섬유는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는 영양소입니다.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방지하고, 간에서 콜레스테롤로 만들어진 담즙산을 흡착, 방출하여 콜레스테롤의 빠른 소비를 유도합니다. 또한 체내 포도당 흡수를 지연시켜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당뇨병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암 예방
또한 대장암을 예방합니다. 식이 섬유를 더 많이 섭취하면 대변의 양이 증가하고 담즙산 농도를 낮게 유지하며 대변이 대장을 빠르게 통과하도록 하여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장내세균에 의해 분해될 때 다양한 유익한 효과가 있는 "단쇄지방산"을 생성합니다. 장내 산도(PH)를 낮추고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며 대장 점막을 튼튼하게 합니다.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대부분의 사람들
한국인의 1일 평균 식이섬유 섭취량을 추정한 결과, 1,000kcal 섭취 시 9.77g의 식이섬유가 섭취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007년 기준). 권장량 이하(12g/1000㎉당). 식이섬유 함량이 30% 이상인 식품은 다시마, 파, 김, 건버섯, 고사리, 강낭콩 등이며, 식이섬유 함량이 10% 이상인 식품은 대두, 팥, 참깨, 들깨, 들깨 등 야채, 무 등 이 있습니다. 야채, 과일, 곡물, 해조류 껍질 및 기타 거친 부분도 더 많이 섭취하십시오.
그러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동안 물도 많이 마셔야 합니다. 식이섬유는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의 양을 증가시키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대변이 딱딱하고 배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노인이나 소화가 약한 어린이도 식이섬유 과다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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