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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대화 곤란하고, 투수·두부 구별 못하면 '난청' 의심!

by 김기자A 2022.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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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초기에는 고주파수 영역의 발음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 '스', '즈', '츠', '트', '크'는 대표적인 고빈도 발음입니다. 추호석 하나이비인후과병원장은 “투수와 두부, 싸다와 하다, 카드와 가드를 구분하고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고음의 여성이나 어린이의 목소리를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여성의 목소리가 남성보다 주파수가 높고 어린이의 목소리가 성인보다 주파수가 높기 때문인데요.

 

 

청력 상실 초기단계

 

 

청력 상실의 초기 단계에서 사람들은 귀가 답답한 느낌을 호소합니다. 삐 및 귀뚜라미와 같은 이명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정진세 교수는 “과거보다 시끄러운 곳에서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으면 난청을 의심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위와 같은 증상이 있고

  • 소음에 노출되는 직업을 갖고 있는 경우
  • 매일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경우
  • 고혈압이나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경우

 

이비인후과에서 순음청력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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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 손실은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탈 때 주변의 대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또는 TV 시청 중 볼륨을 높이면 청력 손실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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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 손실 진행 방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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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 손실의 진행을 방지하려면 큰 소음으로부터 귀를 쉬게 해야 합니다. 시끄러운 작업장에서는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이어폰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진세 교수는 "이어폰은 자신이 느끼는 최소한의 볼륨으로 들어라"고 말했다. 달팽이관과 같은 귀 내부의 기관은 미세혈관으로 조밀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미세혈관질환을 유발하는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은 청각세포와 청각신경 기능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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