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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좋을때 먹는 '이 채소'는 천연소화제입니다

by 김기자A 2022.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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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더부룩할 때 '이 채소'를 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속을 편하게 해주는 이 채소는 과연 무엇일가요?

 

'이 채소'는 바로 '무'입니다. 무는 배추와 함께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채소 중 하나입니다. 김치의 재료로도 사용되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더위에 약하고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겨울에 재배한 무는 수분과 단맛이 많아 겨울에 기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늘은 무 효능과 무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무 효능

 

무에는 천연 소화제라고 할 만큼 인체에 필요한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뿌리에는 소화를 돕는 아밀라아제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무 껍질은 비타민 C가 풍부하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 껍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잎사귀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김치의 좋은 재료가 되며, 무의 독특한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이 성분의 효과를 보고 싶다면 생무를 갈아서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좋은 무는 고르는 방법

무를 구매할때에는 무청이 붙인 채로 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줄기가 마르지 않고 변색되지 않아야 합니다. 뿌리는 당연히 두꺼운것이 좋습니다

 

맛있는 김장 무는 보통 모양이 곧고 잔뿌리가 없으며 표면이 하얗고 매끄러운 것이 좋습니다. 들었을 때 묵직하고, 살짝 눌렀을 때 단단함이 느껴져야 좋은 무입니다.

무의 윗부분에 나타나는 녹색이 전체 크기의 1/3 정도라면 잘 자라서 좋은 영양소가 듬뿍 담긴 무입니다.

 

 

무의 영양성분

 

속이 안좋고 체했을 때 동치미 국물을 먹으면 도움이 되는데요. 그 이유는 탄수화물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제'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에 함유된 메틸메르캅탄은 감기예방에 효과적이고, 글루코시놀레이트는 해독, 식중독, 암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배설하는 효과가 있으며 뿌리에는 배변에 필요한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무는 100g당 33칼로리로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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